“가평에서 한 달 살아보면 꿈이 보여요~”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현장중심의 견학 실습, 지역탐방과 일자리 등 다양한 정보 습득 가능

 ‘가평 한 달 살아보기’가 각계의 호응을 얻어 귀촌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9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가평 한 달 살아보기’는 그동안 한 달 살아보기 교육을 받은 교육생들이 실제로 귀촌 귀농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는 도시와 농촌 간 문화적인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귀촌귀농과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가평군의 의지와 부합한 성공적인 사례로 타 지자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평 한 달 살아보기’가 각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부분은 귀촌귀농을 위한 실질적인 밀착형 교육으로 체화된 다양한 경험들이 실제로 귀촌귀농을 했을 때 현실로 발현된다는 것이다.

 

준비 없이 귀촌귀농을 하게 되면 겪게 되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미연에 방지하여 시간과 돈을 절약하고 본인이 꿈꾸는 인생 2막을 위해 보다 더 절실하게 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가평 한 달 살아보기’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귀촌귀농교육비 295,000원(100,000원 할인)과 농정원 프로그램(창농자금 3억, 농가주택자금 7천5백만원 연 2%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부부, 형제자매, 친구, 부모와 동반하는 교육생에게는 1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누구나 처음 가 보는 길 없는 초행길이라 할지라도 한 달 동안 제대로 자기 주도적으로 배우고 익힌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새 길을 만들어 간다면 그 길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문의 및 상담 : 031-585-8597(오! 바로바로귀촌) / 010-7105-8781

작성 2022.08.09 20:18 수정 2022.08.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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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