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와 나눔행전 행복한 동행 개최

-폭우속에서도 2개교회 환경개선, 100가정 선물증정 등 다양한 활동

- 교회에 대한 인식 변화와 훈훈하다는 지역 평가 받음

여러기관 단체의 협력으로 교회와 지역사회기 새 힘을 얻는 기회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 만들기 위해 2004년부터 활동을 해온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회장:김유택목사)는 강화군 송해면에서 87()-9()까지 1차 나눔 행전 행복한 동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폭우가 쏟아지는 악조건에서도 최초수도권 1기 나누미 멤버들을 중심하여 다시 열정을 쏟고 지역내 어려운 교회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번 나눔행전은 숭도교회(담임:김동회목사)를 중심으로 강화군 송해면 일대에서 진행되었고, 지교회마다 여름 행사로 바쁜 중에도 인천지역연합회소속 나눔미들의 마음이 하나로 결집되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열린사회가 직원4명 도배사10명을 협찬하고, 인천신문사(남익희회장)와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가 후원하여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회장:김유택목사)가 주관하고 협력하여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는 이번 나눔 행전 기간 동안 2개 교회 숭도교회(김동회 목사) 주은혜교회 (백혜숙 목사) 내부 환경 개선 강화군 송해면 상도숭뢰길 지역 100가구에 선물 증정, 독거노인 돌아보기, 도배로 봉사하기,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가졌다.

 

지역교회와 강회 지역사회에서는 환영의사를 밝히는 한편 지역교회들이 협조를 자처하고 나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냉냉해진 지역사회 분위기에 훈훈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1차 나눔행전 행복한 동행의 총 진행을 맡은 김유택목사(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회장)나누미들이 복음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마을 브릿지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아울러 여름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열심히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해주신 인천신문사(남익희회장)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후원회회장으로 수고해주시는 남익희 회장님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김 인천연합회장은 무엇보다도 이번에 2개 교회 내부수리 환경개선을 통해 약한 교회가 가진 숙원을 해결하여 교회가 아름다워지도록 제일 수고를 많이 해주신 사회적기업 열린사회 김종원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2차 나눔행전 행복한 동행은 816()-18()까지 청천1동 지역에서 행사를 갖을 예정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와 같은 나눔행전 행복한 동행을 통해서 코로나로 힘들게 살아가는 모든분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작성 2022.08.10 11:10 수정 2022.08.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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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