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사직동, 부암동 관내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 흘려’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과 이광규 부의장, 이시훈 운영위원장,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 김종보, 이미자 의원,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사직동, 부암동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담을 흘리고 있는 모습.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10일 오전 사직동, 부암동 등 관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돌며 수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방문에는 라도균 의장을 비롯해 이광규 부의장, 이시훈 운영위원장,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 김종보, 이미자 의원,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 등이 동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축대가 붕괴되는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복구를 돕고자 긴급 추진됐으며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동주민센터 직원과 함께 피해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복구를 직접 도우며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라도균 의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종로구의회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해 피해가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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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10 22:24 수정 2022.08.1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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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