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사직2구역 주택 붕괴 피해지역 방문’

 

종로구의회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은 최재형 국회의원과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 사업 지역 내 옹벽 붕괴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종로구의회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은 지난 89일 최재형 국회의원과 함께 사직2구역 주택 붕괴 피해지역(사직로651-9)을 방문하여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긴급 조치를 요청하였다.

 

연이은 집중호우로 지난 88일 오후 3시경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 사업 지역 내 주택 1개소의 지반(4m) 및 옹벽 일부가 붕괴되어 이재민이 발생하였는데 육안으로 건물 안전진단을 한 결과,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현장 통제를 통해 2차 피해를 방지하였으며, 피해 가구 및 인근 위험주택 거주 주민은 지역 내 숙박시설에 임시 거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이응주 의원은 이 지역은 2009 도시환경정비사업 구역으로 지정되었지만 허가 등의 문제로 사업 추진이 계속 지연되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곳으로 주민 안전이 매우 취약하다재개발 착공 전까지 주민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재민에게는 임시거처 및 긴급 구호 물품이 지원되었고, 긴급복지 및 옹벽 보수보강 및 붕괴 주택 잔재 처리, 이주비 지원 등이 지원된다.

 

이응주 의원은 의정활동의 최우선 순위는 주민의 안전이라며 이상기후로 인해 집중호우의 가능성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현장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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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10 22:49 수정 2022.08.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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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