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박은정 소환 임박’

[뉴스VOW=현주 기자]


박은정 검사, jtbc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검찰이 이재명 성남FC’ 사건주임검사를 소환해 조사했고, 박은정 당시 성남지청장 소환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TV조선 뉴스9’10일 단독 전했다.

 

이재명 성남FC 뇌물 의혹사건 담당 주임검사가 보완 수사하려다, 박 전 지청장으로부터 제지당했다는 얘기를 검찰이 조사하고 있었다.

 

박은정 전 지청장이 몇 시간 넘게 앉혀놓고, 무혐의 처분을 내리도록 압박했다는 사건 담당 주임검사의 발언이 나왔다.

 

중간에서 외압을 막아주던 박하영 차장검사가 사표를 낸 이후 박 전 지청장 압박을 계속 받아 식사도 못했고 결국 사무실서 쓰러졌다는 발언도 인용됐다.

 

검찰이 소위 박은정 압박 일지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고, 박 전 지청장 소환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628뉴시스매체에 따르면, 보완 수사 요청으로 성남분당경찰서가 재수사에 나섰다. 지난 5월 후원 기업 상대로 압수수색을 단행하였다.

 

박 전 지청장이 보완 수사 의견을 묵살해, 박하영 전 성남지청 차장검사가 사표를 내는 바람에 수사 무마 논란이 일어났었다.

 

문재인 정권 인사로 알려진 박 전 지청장은 법무부 감찰담당관 재임 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중징계를 주도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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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10 23:58 수정 2022.08.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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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