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만의 집중호우 전 날 마른하늘에 번개가

80년 전의 시간당 최대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우진 못했지만, 기상청은 비공식적으로 서울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폭우가 내렸다


80년만의 폭우가 내리고있다

80년 전의 시간당 최대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우진 못했지만, 기상청은 비공식적으로 서울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폭우가 내리기 전날밤 하늘


공식 관측소에서 측정된 값이 아니어서 100년 만의 하루 최대 강수량, 80년 전의 시간당 최대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우진 못했지만, 기상청은 비공식적으로 서울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폭우가 내린 날이라 인정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발령되는데, 지난 8일부터 집중적으로 폭우가 이어진 서울과 인천, 경기와 강원은 산사태 경보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 관악구와 세종시 등 전국 7개 시·군·구에는 산사태 경보가 내려졌고, 강원 홍천과 경기 용인 등 34개 시·군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이다..


목요일인 1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작성 2022.08.11 01:44 수정 2022.08.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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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