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신인 인기가수 남율의 첫 디지털 싱글 "너의 번호를 눌러"를 지난 8월 8일 에 발매했다.
신인가수 남율은 이번 앨범에대해 "기억에 남는 노래, 듣는이가 본인 감정에 더 빠질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다" 라고 밝혔으며,
신인가수 남율의 첫 싱글은 이에 걸맞게 대중들이 한번쯤 느껴봤을 감정을 남율의 감정을 통해 가사와 노래에 담았다고 밝혔다.
"너의 번호를 눌러"는 멜론, 지니, 유튜브, 바이브, 애플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 되었다.
아래는 남율의 앨범 소개글이다.
우리는 과거를 회상할 때 사진, 영상, 주고받은 문자 등 기억 매체를 통해 그때의 감정을 되살려 보곤 한다.
연락이라는 매체는 답장을 기다리는 설렘일 수도 보낸 후 후회가 될 수 있는 양면성을 가진다.
습관처럼 보내는 연락, 안부를 가장한 미련 혹은 미처 보내지 못한 문자들 이별 후의 연락을 토대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공통되는 경험을 '너의 번호를 눌러' 가사에 녹여내보고 싶었다.
이별이 후회되는 순간, 추억을 회상하는 순간에 가장 공감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배경음악으로 가미되길 바란다
신인가수 남율의 음색과 노래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