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였다, 오늘날 대형교회를 세운 목사라해서 100%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가이겠는가?

자그마한 교회를 세운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결코 못되는가?

분별력을 가지고 잘판단해서 목자를 잘따라가야한다.

대형교회를 세웠다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인양 자만해서는안된다.

자그마한교회의 목사라해서 하나님께 버림받은자인양 위축될 필요는 더더욱 없는것이다.

교회의 규모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거나 버림받았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 하루도 선한일에 지혜롭고 악한 일에 미련한자가 되어야 비로서 버림받은 사울이

 아닌 다윗이되어 살아가는게 아닐까?

신약시대에와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

그는 다윗의 계보를 이어 오신 만왕의 왕이시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동안 많은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셨다

사역내내 예수님에게서는 진한 진액과 아름다운 향기가 뿜어져

나와 그의 12제자들은 변화되어 세계를 변화 시켰다'오늘날 예수님을 닮아가는

많은 주의종들에게서 예수님의 진액과 향기가 흘러나오는것을 목회현장에서 발견 한다

그때마다 감동과 감탄이 절로 난다.

 

신실한 주의종들로 인해 더더욱 세계는 그리스도의 진액과 향기로 변화되어

갈줄로 확신한다.

​박솔로몬 문화사역자 칼럼



작성 2022.08.14 16:05 수정 2022.08.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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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