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원은 최근에 옥인동 군인아파트 내 위치한 ‘옥인동 아이꿈틀 조성사업’ 현장(옥인동 45-1 등 3필지)을 찾아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사업은 여봉무 의원이 ‘군인아파트 내 어린이놀이터 조성’에 이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인아파트 단지 내 폐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어린이 실내 놀이시설로 탈바꿈한다. 여봉무 의원은 사업 계획 단계부터 전력 지원해 왔으며, 이를 위해 특별교부금 12억 원을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리모델링 공사 및 조경공사를 진행 중이며,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인근 지역에 가장 많은 6~10세 어린이로 연령대에 맞는 즐거운 모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여 의원은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구간을 꼼꼼히 살피며 미진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요청하였고, 무엇보다 안전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여봉무 의원은 “군인아파트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이 완료된 이후 동네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하다”며 “아이꿈틀 조성사업도 조속히 준공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더 늘어나기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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