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 대해, 리얼미터 8~12일 5일간 여론조사는 ‘긍정’ 30.4%에 ‘부정’ 67.2% 나왔다.
지난 한국갤럽 9~11일 여론조사는 ‘긍정’ 25%에 ‘부정’ 66%였다. 앞선 2~4일 여론조사는 ‘긍정’ 24%에 ‘부정’ 66%였다. 지난 하락 8주째 반등에선 신중하다.
지역은 대구경북 47.1%, 연령은 60대 38.4%, 70대 46.0%가 가장 높다. 광주전라 13.1%가 가장 낮다. 나머지 연령은 20%대였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경우 리얼미터 35.8%에 한국갤럽은 34%에, 민주당 경우 리얼미터 47.1%에 한국갤럽 37%이다.
기자회견이나 가처분 등 이준석 대표 리스크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리얼미터 여론조사로, 대통령실 비서실장, 정무수석, 홍보수석 교체 등 인적쇄신도 반영되지 않았다.
15일 광복절 경축사나 이번 주 취임 후 100일 기자회견 등, 교육부와 복지부 장관을 내주에 인선한다는 소식 등 다음 여론조사에 반영 여부가 주목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