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 을지연습 준비상태 점검 및 문제점과 조치사항 토의 이뤄져 -

사회서비스원
<박희조 동구청장이 1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2년 연습의 전반적인 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희조 동구청장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러-우전쟁 이후 격변하는 국제정세를 고려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각 부서별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작년 훈련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조치사항을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미·중관계의 변화로 인해 동아시아 정세가 혼란 속에 있는 상황”이라며 “엄중한 안보 의식 고취 및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공무원들이 될 수 있도록 올해 을지연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안보위협 상황발생 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제훈련을 포함해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된다.

작성 2022.08.16 16:46 수정 2022.08.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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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