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정원우 기자] ◇ 엄마의 목욕탕 레시피, 뉴코아 강남점 팝업스토어 오픈
바디케어 브랜드 ‘엄마의 목욕탕 레시피’와 유기농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쌀롱드리’가 오는 23일까지 뉴코아 아울렛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테마는 바디케어와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목욕 및 클렌징 용품들로 구성돼 각 브랜드의 대표 제품은 물론 특별한 할인 혜택과 선물 증정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엄마의 목욕탕 레시피 베스트셀러 바디 필링 패드 3종으로, 묵은 각질과 피지 제거, 바디 트러블 케어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원물을 아낌없이 갈아 만든 홈메이드 스타일의 워시오프 마스크 4종과 시트 마스크 3종도 함께 구성돼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구매 가능하다.
또한 쌀롱드리의 저자극 클렌징 제품인 ‘파우더 워시’, ‘쌀버터 클렌징 밤’, ‘쌀가루 폼 클렌저’ 3종과 고보습 스킨케어 제품 ‘에센셜 토너’, ‘인텐시브 크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제품들은 모두 프랑스 이브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유기농 쌀에서 얻은 쌀 추출물이 함유돼 미백과 보습 효과에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전 제품 50% 할인 혜택과 구매 고객 대상에게 손세정과 보습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클린케어 브랜드 누리프의 ‘클린 앤 세이프 핸드크림’ 본품 1개를 제공하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브랜드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호응 덕분에 뷰티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성수에 이어 서울의 핵심 상권인 강남지역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라며, “이번 팝업 스토어 오픈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이 엄마의 목욕탕 레시피와 쌀롱드리의 뷰티 철학이 담긴 대표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두 브랜드가 제안하는 뷰티 솔루션이 고객들의 여러가지 피부 고민 해결과 맑고 깨끗한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라운드어라운드 그린티 라인, 새단장
CJ올리브영이 PB 브랜드 '라운드어라운드'의 대표 라인인 '그린티 라인'을 새단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인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핵심 원료인 녹차 산지를 변경하고, 필(必)환경 트렌트에 발맞춰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재로 소재를 변경하는 등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섰다는 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기존에 제주와 보성 등에서 수급하던 녹차를 경남 하동에서 직접 공수한다. 하동은 국내 3대 녹차 산지이자 시배지로 지리산과 섬진강에 인접해 차 재배에 더할나위 없는 기후 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CJ올리브영은 지난 17일, 하동녹차연구소와 제품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매년 하동 녹차 10여 톤을 그린티 라인 생산에 활용하고, 하동녹차연구소는 녹차 효능의 극대화를 위한 각종 연구를 진행해 제품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라운드어라운드는 CJ올리브영이 2015년 론칭한 클린뷰티 브랜드로 그린티 라인을 필두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