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 '손 잡고' 상생협약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

소상공인의 상표 분쟁 방지 등의 권리 강화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과 양기관 추진 사업

220817_창원상공회의소 지하 세미나실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체결

   17일(수) 11:30 창원상공회의소 세미나실에서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신영철과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구자천, 경남지식재산센터와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신영철 회장, 창원상공회의소 윤종수 공공사업국장 등 7명이 참석하여 지식재산 개발과 등록을 비롯한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과 양기관 추진 사업에 대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경남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과 경상남도 매칭을 통해 올해 소상공인 IP(지식재산)역량강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며 경남지역 소상공인의 상표 분쟁 방지 등의 권리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을 위해

 △ 지식 재산권 개발과 등록 및 운용에 대한 협력

 △ 지식 재산권 확산 및 교육에 대한 협력

 △ 지식 재산권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정부지정 협력사업 추진

 △ 기타 지식 재산권 확산에 관한 사항 등 지식 재산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신영철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와 폭우 피해 등 계속된 어려움에 소상공인에게 지식 재산 지원과 소상공인 지원을 함께하여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원상공회의소 공공사업국장 윤종수은 “최근 소상공인 분쟁에 대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소상공인의 지식 재산 권리 확보를 통해 선제적인 피해 예방이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으로 소상공인들이 지식 재산권에 대한 인식 제고와 경쟁력을 갖추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작성 2022.08.18 10:57 수정 2022.08.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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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