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 벌판과 푸른 하늘
자유롭게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연들과
하얀 구름 그리고 오랜만에 마스크를 벗고
햇살 속을 걷는 사람들
얼마만의 자유인지
소소한 일상들이 감사하게 다가오는 시절
바람이 시원하다
*촬영지: 평화누리공원
*촬영 장비: SM-N960N
자료제공: 문정윤 작가
너른 벌판과 푸른 하늘
자유롭게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연들과
하얀 구름 그리고 오랜만에 마스크를 벗고
햇살 속을 걷는 사람들
얼마만의 자유인지
소소한 일상들이 감사하게 다가오는 시절
바람이 시원하다
*촬영지: 평화누리공원
*촬영 장비: SM-N960N
자료제공: 문정윤 작가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북즐뉴스 / 등록기자: 이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