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귀금속 보석 전통 공예전 황갑주 스승과 섬세한 장인들 전시회가 용산공예관 4층 전시실에서 8월17일 수요일 부터 27일 토요일 까지 전시된다.
'귀금속보석전통공예전' '황갑주 스승과 섬세한 장인들' 장공회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두들기고 땜질하고 조각해서 완성하는 #장인들의 단체(스승과 제자들이 공존하여 회를 발전시키는 모임) 법고창신 : 옛것을 본받아 새롭게 창조하는 것. 문자 투각(透刻) 순은 판에 문자를 투각하는 기법. 한문 한글체인 해서. 행서, 초서. 갑골문, 석문명, 예서, 전서, 육조, 추사체 한글 고체, 켈리그라프 추상체 등 다양한 문자체를 통해 직접 붓글씨를 쓰기도 하고, 크기에 따라 좌우명이나 가훈, 명언 명시 등으로 디자인된 문자체를 은판에 붙이고 구멍을 뚫고 가는 실톱으로 오려내어 작품을 제작. 국내외에서 최초로 시행되었으며, 크게 호응을 받아 문자 투각기법을 통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신변 장신구나 액자, 관광객 선물용으로 작업 • 법고창신 (法古創新) 5천년 문화 역사 속에 국보급 보물을 재현한 작품으로 고조선의 옥(玉)공예로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신라, 발해․ 고려, 조선, 근현대까지의 작품으로 '법고창신'의 정신을 살려 후대에 유산으로 남기는 작업이다. 황갑주 저전(楮田) 한국귀금속 전통공예 연구소 대표로 귀금속 보석 전통공예 입문 68년을 맞았다. 한국 귀금속 보석 전통공예 영우회 초대 회장, (재)한국귀금속 보석 기술협회 초대 회장, 귀금속 보석 명인회 회장,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다수 수상, G20 세계 정상회담 기념 공모전은 투각 대상 수상,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인 기술인 기술공모전 대상, (벤처 중소기업부 장관)수상, 대한민국 귀금속 보석 기술인 자랑스런 장인상 장인 특별 대상 수상, 한국 귀금속 공예, 보석가공 기술경기대회 심사위원 역임(다수) 법고창신(法古創新) 발해 시대 삼채 도자기를 모티브로 한 삼족오. 주작․ 봉황을 타출기법으로 조각한 금부 화병 참여작가다. 이번 전시회는 스승 황갑주- 문자투각.전통금은세공.조각 회장과 박동근 - 전통 금은 세공 홍보, 박양화- 문자 투각 디자인 총무, 강미선- 문자 투각, 강연봉- 문자 투각, 박문기- 조각 캐드, 송석영 -문자 투각세공, 이우나- 문자 투각, 이종복- 전통 조각, 임상채-문자 투각도자기, 전상태- 전통 금은 세공, 한순기- 전통 금은 세공, 헬레나김주- 문자 투각. 알조각예술 등 보석 공예 국내 내노라 하는 작가들의 전시가 열린다.
헬레나 김주 작가는 세계 알 예술가협회 회장, 세계 에그 아트 사이버 뮤지엄 대표, 대한민국 제1호 알 조각 예술 명인, 평창올림픽 명인 5인전 초대작가, 근대황실공예문화협회이사 로 알고예 작품 나비효과 를 전시한다. 나비효과는 타조알과 나전, 순은 을 사용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