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에 앞장서온 (사)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회장:김유택목사)는 초창기 1기 수도권 나누미 멤버들을 중심으로 <제2차 나눔 행전-행복한 동행>을 2022년 8월16일(화)-18일(목)까지 부평구 청천1동 행정복지센타에서(동장:김건영)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협찬:사회적기업 열린사회 직원4명 도배사10명, 후원:인천신문사(남익희회장),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후원회 회장, 주관: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회장:김유택목사) 등이 함께해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나눔 행전 기간 동안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가 돌아보던 지역 내 어려운 이웃 가정중에서 8가정을 선정하여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그 가정에 절실한 집수리를 진행했다. 또한 제2차 나눔행전’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하기 위한 마스크, 손세정제 등의 방역물품도 전달했다.
김성권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영 청천1동장은 “힘든 시기에 도움을 베풀기 위해 직접 나서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과기쁨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이웃들을 살피고 따뜻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2차 나눔행전-행복한 동행>의 총 진행을 맡은 김유택목사(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회장)는 “나누미들이 복음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마을 브릿지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열심히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이번 어려운 이웃 8가정의 환경개선을 위해서 제일 수고를 많이 해주신 사회적기업 열린사회 김종원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사)나눔과기쁨이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될 <나눔행전-행복한 동행>을 통해 코로나로 힘들게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