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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MBC 4부작 드라마 멧대지사냥 이 종영했다. 사냥터에서 실수로 사람을 쏜후 실종된 아들의 행방을 찾아 나선 가장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박호산 배우는 멧돼지사냥을 통해 연기에 대한 극찬을 받고있어 화재다.
멧돼지사냥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의 호흡이 있어 순박하고 평범한 시골 가장이 격는 문제와 숨겨진 진실을 알아가는 멧돼지사냥 의 주인공 영수 역을 종영까지 잘 마무리 한것에 기쁨을 가진다고 밝혔다.
네이버 인물검색 박호산
박호산 배우는 우리 주변에 서 쉽게 볼수있는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의 삼촌, 큰형, 좀 눈치없이 부족한 역을 완성도 있게 소화해 내면서 펜들의 사랑을 키워왔다. 멧돼지사냥을 통해 더 많은 사랑을 받게된 박호산 배우의 숨은 연기력을 기대해 본다.
박호산 배우 라이트하우스 소속으로 중앙대학교 연극학 학사,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조연상 수상 한봐 있다. 뮤지컬배우 영화배우로 연기력으로 자타의 인정을 받고있는 배우다.
최근 작품으로는 늑대사냥(2022년9월28일 개봉)주연을 맞았으며, 콜(2020년11월27일 개봉) 극중 서연 아빠 역 으로 출연했다. 죽도 서핑 다이어리(2020년5월7일 개봉) 주연으로 출연 유령선(2020년 4월 15일) 주연으로 출연했다.
박호산 배우의 튼튼한 내면연기는 주연과 조연을 넘나드는 배역에 대한 깁은 성찰을 통해 작가의 의도를 숙지하고 자신을 넘어 극중 역활에 몰두하며 얻은 노하우를 최근에 꽃을 피우고 있는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