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선 대전시의원,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내 무장애통합놀이터 설치 간담회 개최

사회서비스원
<이금선 대전시의원>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금선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은 23일 오전 10시 3층 소통실에서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내 무장애통합놀이터 설치 의견수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단법인 토닥토닥 김동석 이사장이 발제자로 참석한 가운데 △강양희 대전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 △김기호 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과장 △김수연 공공어린이재활병원추진단 건축팀 △최윤소 장애어린이 당사자 가족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장애·비장애 어린이 모두가 접근 가능한 놀이환경 조성 필요성 및 병원 내 무장애통합놀이터 설치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금선 의원은 “대전충남어린이재활병원내 무장애통합놀이터를 설치하는 것은 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 모두 동등한 주체로서 놀이터에 접근하고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참여와 통합의 장소가 될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장애유형을 고려한 놀이시설과 안전한 시설 운영이 필요하며 앞으로 대전시 관내에 있는 놀이시설 및 학교 내 시설에도 무장애통합놀이터 모형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정책 수립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2.08.23 14:24 수정 2022.08.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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