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문화지소 기획프로그램“선상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체험

선상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

행복전남 진도문화지소(소장 정명돈)의 주관으로 최근선상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이 사전 예약한 진도, 광양, 서울 등의 참여자 33명과 함께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프로그램 운영은 진도의 아름다운 해상국립공원 조도의 섬 풍경을 감상하며 진도문화예술인(화가, 국악인)들과 함께 보는것만이 아닌 전통예술(진도아리랑, 수묵체험)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상체험 이후에는 진도 운림산방과 미술관도 관람했다.

 

선상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체험 참여자들은 오직 진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문화와 섬 풍경을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드린다며 프로그램 진행 횟수가 많아졌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1년 개소한 행복전남 진도문화지소는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의 우수한 전통 문화예술을 체험과 교육을 통해 문 예술인을 육성하고 예술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

 

향후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진도문화지소.com)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문의 사항은 진도문화지소 대표전화 061-543-9078로 연락하면 된다.

 

 

작성 2022.08.23 17:35 수정 2022.08.23 17:35

RSS피드 기사제공처 : 알파 진도신문 / 등록기자: 박동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