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주)코비로 마스크 50만장 기부받아 전달식

- 코로나가 다시 시작되는 상황에서 저소득 층에 실질적인 도움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회장:김유택목사)코비(박무길 대표)816() 미추홀구 도화동 하늘꿈교회(담임 신용대목사)에서 마스크 5000,000장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코비의 이번 기증품은 미스크 500,000만장 1,000만원 상당으로 코로나 발병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긴급생계위기가정에 무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행사에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상임대표 신영대목사, 연합회장 김유택목사, 사무국장 정축복목사, 각지역 지부장을 비롯 나눔과기쁨 사무총장대행 김용태목사가 기쁨으로 땀을 흘리며 전달했다.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회장 김유택목사는 박무길 대표에게 인천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기부물품은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에게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2.08.24 09:50 수정 2022.08.2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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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