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원 가평군수는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 이라는 슬로건으로 민선8기 군정 비전과 방침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군정시작을 알렸다.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이라는 이번 군정 비전은 가평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을 미래성장 동력인 문화 및 관광 산업으로 견인하여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힐링과 행복으로 하나되는 가평특별군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바램을 담았다.
군정방침은 다섯가지로 ‘지금보다 더(The) 가평(GP)’을 메인테마로 1. 자연환경은 더 아름답게 2. 군민생활을 더 풍요롭게 3. 지역문화는 더 다채롭게 4. 주민참여는 더 활발하게 5. 주민안전은 더 세심하게로 정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민선8기는 자연, 경제, 힐링, 행복 등의 키워드로 가평군민의 삶 전반이 한걸음 더 나아지게 하려는 의지를 군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앞서 가평군은 군정슬로건으로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으로 정한바 있으며, 비전 및 5대 군정 방침 실현을 위한 군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