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여봉무(교남동, 무악동, 사직동, 청운효자동, 가 선거구, 8, 9대, 재선)의원은 오늘 본 방송과 의회 연구실에서 인터뷰를 통해 종로구 통일로 12길 60(행촌동 210-114)을 행촌 제2경로당 리모델링 공사 추진을 종로구와 협의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현재 통일로 12길 60 토지는 144.1m², 연면적 178.52m²로 건물 구조는 시멘트 벽돌로 지어진 건물로서 1980년도에 준공되었다는 것을 밝히면서 지하 1층 35.04m², 지상 1층 71.74m², 지상 2층 71.74m²로 종로구에서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업 규모는 대지 144.1m², 연면적 267.61m²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하 1층 창고 35.04m², 1층 할아버지 방 80.37m², 2층 할머니 방 86.39m², 3층 체력단련실 등 65.81m²로 경로당 제로 에너지 사업(에너지 효율 등급1++)이상, 에너지 자립율 20% 이상 인증, 예산 부족분은 2022년 9월 추경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435백만 원, 기편성 예산 665백만 원이라고 말했다.
여봉무 의원은 “행촌 제2경로당 리모델링 공사 추진 경과에 대해선 다음과 같이 밝혔는데, 2020년 7월 행촌동 신설 경로당 건물을 종로구에서 매입했고, 2021년 3월 5일 행촌 제2경로당 신축공사 건립 계획 수립을 했으며, 5월 14일 행촌 제2경로당 실시설계용역 시행, 7월 28일 경로당 제로 에너지 사업 리모델링 전환, 11월 22일 공공건축 1차 설계자문 계획설계, 2022년 3월 21일 공공건축 2차 설계자문 기본설계, 4월 21일 장애인 편의시설 완화 신청 승인, 4월 28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에너지효율등급 예비인증서 발급, 5월 20일 공공건축 3차 설계자문 실시설계, 5월 30일 3차 설계자문 결과 회신 구조도면 부분 보완 지시” 등이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행촌 제2경로당 리모델링 공사 향후 계획으로는 2022년 9월 임시회를 통해 1차 추경 후 공사착공 10개월 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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