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인공지능 가전제품들이 출시되어 어느새 우리 일상생활의 지형이 바뀌어 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이 농장과 결합되면서 ‘문을 열고 닫고 할 때와 온도를 올리고 내리는 등’ 사람이 직접 몸을 움직여 해야 할 일들을 인공지능(AI)이 대신 해 주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식량전쟁은 벌써 시작되었다’라는 언론의 보도에서 볼 수 있듯이 앞으로 농업은 AI와 결합해야 탄탄한 농업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 문화정보원에서 주관하는 ‘2022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가 성대하게 열린다.
‘AI+팜, 우리농업의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경진대회는 총 상금 1억원을 수여하는 걸출한 경진대회로 농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요청된다.
* 일정은 다음과 같다.
1. 경진대회 주제 (스마트팜 데이터와 AI기반으로 함)
1)혁신적 문제해결 기법방식의 해커톤
2)실제 스마트팜 온실의 원격제어 재배경쟁 수행
2. 참가자격 : 농업인, 스마트팜 재배 전문가, AI개발자 등으로 이루어진 최소 3인 최대 10인 이하의 팀
3. 일정
1) 참가자 모집(8월 28일까지)
2) 예선(8월 29일~9월 16일)
3) 본선(10월 1일~12월 16일)
4) 시상식(12월 29일(예정))
저출산 고령화로 농촌의 노동인구가
나날이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AI 등장은 가뭄에 단비가 아닐 수 없다.
부족한 노동인구를 충원시키고
수확량 증대를 위해서도 끊임없이
AI를 도입해 효율적인 농업활동이
필요한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