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누리는 '사려니숲길' 무장애나눔길 새단장

# 서귀포시 사려니숲길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마무리

서귀포시

 # 사려니숲길


▣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사려니숲길을 이용하는 탐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 무장애 나눔숲길 조성사업은 보행약자를 포함한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숲길조성으로 차별 없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사업내용은 복권기금 등 총 8억 5천만 원을 들여 사려니 숲길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고 1.2km 구간을 목재데크 및 쉼터, 벤치 등을 설치하여 목재데크로 연결하여 보행약자 뿐 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숲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진난 2020년에 조성된 숲길(1.2km) 구간은 지난해 사단법인 한국유니버설 디자인협회 환경디자인 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탐방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서귀포시에 따르면 사려니숲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2년에는 계획한 부분에 이미 도달하는 등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모든 탐방객들이 불편함 없이 숲체험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2.08.27 11:11 수정 2022.08.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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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