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취리히 유스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 일시2022-10-19 ~ 2022-10-19
  • 장소송파구
  • 주관/주최취리히 음악원, 스테이지원
  • 후원Förderstiftung Musik Zürich, 주한 스위스 대사관
  • 문의처02)780-5054
  • 관람료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대상전체(일반)
  • 주요 출연진취리히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 데이비드 브뤼세-랄리 바이올린 협연 : 문보하







프로그램
쇼스타코비치 – 축전 서곡 A장조 Op.96
시벨리우스 -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Op.47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5번 E단조 Op.64

스위스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취리히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7년만에 내한한다. 2015년 내한 후, 2020년에 다시 한국을 방문하려고 계획했으나 코로나로 무산된 바 있다.

오는 10월, 취리히 심포니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90여명이 코로나 이후 첫 해외 투어로 한국을 방문하여, 1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15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 16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18일 홍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취리히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87년에 창단된 취리히 음악원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영국인 지휘자 하워드 그리피스에 의해 스트링 오케스트라로 시작하여 빠른 속도로 80명의 풀 사이즈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으며, 이태리 출신의 젊은 지휘자 마시밀리아노 마떼지치를 거쳐 현재는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트롬본 수석이자 취리히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데이비드 브뤼세-랄리가 지휘하고 있다.

매년 해외 투어를 진행해왔으며, 그 동안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아르헨티나,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공연을 하였다. 한국에는 2006년, 2015년에 이어 세 번째 방문한다.


단원은 오디션을 거쳐 선발되며, 대부분 스위스 영재 프로그램, 프리컬리지, 음악대학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취리히 유스 심포니는 2019년에 스위스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의 주니어 파트너로 선정되어,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와 정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음악적 교류를 하고 있으며, 톤할레 오케스트라 단원들로부터 코칭을 받고 있다. 2006년에는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 유스 오케스트라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작성 2022.08.28 17:50 수정 2022.08.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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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