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 최고를 자랑하는 아세아항공전문학교 스마트비파괴계열에 7월에 산학협약(MOU)을 체결한 특장, 특수차량용, 캠핑카용, 이동주택, 이동식 화장실용 및 특수목적용 복합 패널 전문기업인 성우피앤비(주) 및 성우에스피(주) 한호희 대표이사가 비파괴계열 신입생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각계각층의 장학금은 등록금이 없어서 도중에 학업을 포기하려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산업계의사라고도 불리우는 고급기술인을 양성하는 스마트비파검사는 4차산업 최고의 직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좋은 진로선택지가 될수 있다.
1993년 개교한 아세아항공전문학교 스마트비파괴계열은 6,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은 대부분 비파괴검사업체를 비롯해 한전KPS, 코레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시설물관리공단 등의 공기업과 항공사로 취업하는 등 취업률이 매우 높아 인기학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