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민관 합동 재난안전 가족체험 캠프 성료

- 대전시설관리공단, 몸으로 체험하는 안전교육 실천해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재남)은 지난 27일 한밭수영장에서 대전 일반 시민가족(20가족, 80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대전세종지사와 2022 민관 합동 재난안전 가족체험 캠프를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재남)은 지난 27일 한밭수영장에서 대전 일반 시민가족(20가족, 80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대전세종지사와 2022 민관 합동 재난안전 가족체험 캠프를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후원하여 심폐소생술, 생존배낭 만들기, 셸터 이재민 숙소 체험, 재난 VR 및 소화기시뮬레이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한밭수영장에서의 야간 생존수영은 잎새뜨기, 구명조끼 착용법, 구조뗏목 탑승법 등을 부모님과 함께 체험식으로 교육 받음으로써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안전캠프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직접 익히고, 응급상황 시 사고 대처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안전캠프는 지난해에 이은 2번째 개최로 일반시민의 재난안전 분야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작성 2022.08.29 14:29 수정 2022.08.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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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