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민선8기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효율적 군정 운영 위해 이틀에 걸쳐 6개 읍면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시찰

경기 가평군은 민선8기 효율적 군정 운영을 위하여 2일에 걸쳐 6개 읍면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시작했다.

 

서 군수는 첫날 29일에는 북면하수관로 정비사업, 가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북면 소통센터 조성),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사근천 정비공사,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현장을 찾아 추진상황 및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31일 둘째날에는 상203호선(행현1리) 확포장공사, 봉수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운악산관광마을 1공구, 조종101호선(대보~마일) 확포장공사, 청평 공용주차장(1구역)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3단계 보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여론 수렴 등을 통해 문제점 도출과 효과적인 대책도 강구할 예정이다.

 

사업장을 찾은 서 군수는 "앞으로도 수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통해 공사추진사항 및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도출해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써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고 사업추진에 효율화를 기해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2.08.30 10:35 수정 2022.08.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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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