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제21회 대학로 문화축제’ 참석

-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음악 경연대회와 대학로 시선 영화, 줌바댄스 경연대회, 키즈 & 시니어 패션쇼까지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로 진행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이 ‘제21회 대학로 문화축제’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지난 827일 마로니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21회 대학로 문화축제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대학로 문화축제 21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었으며 지난 826 전야제 공연으로 시작하여 28일 패션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15회 대학가요제, 4회 직장인 밴드 경연대회, 3회 방탄아이돌 경대회 등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음악 경연대회와 대학로 시선영화, 줌바댄스 경연대회, 키즈 & 시니어 패션쇼까지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로 구성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라도균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인데 실제로 방문하는 젊은이들의 수가 크게 줄어들어 안타깝다대학로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 전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에 모일 있도록,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종로구의회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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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30 21:03 수정 2022.08.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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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