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국회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지역 현안 논의

- “남양주 교통의 획기적 개선 위해 8호선 별내선국지도 98호선 내년 개통 반드시 필요

김한정 국회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지사실에서 만나 반갑게 손을잡고 악수하고 있는 모습.

김한정 국회의원(국회 산자중기위,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구)은 지난 82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경기도청 도지사실에서 면담하고 남양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남양주 교통에 획기적 개선을 가져올 지하철 8호선 별내선(별내, 잠실 구간) 연장과 남양주 동서 관통 도로 국지도 98호선(오남, 수동)의 내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도지사가 직접 챙겨 달라고 주문하였다.

 

또한, 경기북부 균형발전 차원에서 기확정된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남양주 이전 신속 추진을 요청하였고, 광릉 숲 인근 군부대가 이전하면 이곳에 복합문화공간인 경기상상캠퍼스를 설치하는 방안도 건의했다. 

김한정 국회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지사실에서 만나 머리를 맏대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 자료를 보며 논의하고 있는 모습.

이에 김동연 도지사는 남양주을구 지역 주요 현안들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경기 북부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특히 8호선 별내선의 내년 말 개통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남양주을구 조미자, 김창식, 김동영 도의원, 이정애 시의원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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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30 22:06 수정 2022.08.3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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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