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론타임스] 토종 브랜드 진마켓골프 X087이 2022 년형 여성용 고반발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여성 골퍼들이 드라이버를 칠 때 불규칙한 타점, 낮은 탄도로 거리를 내지 못해서 고민한다.
다운스윙에서 힘이 들어가면 채를 수직 방향으로 떨어뜨리지 못하고 가로질러 공을 가격하려고 하기 때문에 파워를 살리지 못하고 공을 불규칙하게 맞추게 된다. 비거리(운동량)은 질량에 비례하고 스피드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점에서 분명 스피드를 올려야 비거리를 낼 수 있다는 걱으로 알려져왔다.
가벼워서 스피드를 올리면 거리를 낼 수 있다는 말일까?
정답이 아니다. 무겁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은 백스윙에서 클럽헤드가 위로 올라가는 순간이다. 코킹을 빠르게 해서 무게중심이 헤드 쪽으로 좀 빠르게 이동하게 하면 무겁지 않다. 결론적으로 약간 무게감이 있는 드라이버를 선택하여 스피드를 낼 수 있도록 스윙을 개선하는 것이 최선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채가 잘 떨어지더라. 힘 안 들이고 잘 쳐지더라"는 우승자 인터뷰는 중력의 힘을 이용해서 스윙하라!는 뜻이다. 중력은 수직 방향으로 작용하며, 중력의 힘은 상상 이상으로 실로 막강하다. 초당 9.8m의 제곱만큼 가속이 붙는다. 더구나 돌맹이거나 집채만 한 바위거나 무게가 달라도 떨어지는 시간은 동일할 정도다. 요즘 흔하게 세계 최고로 가벼운 "초경량 드라이버"이기 때문에 거리가 난다고 강조하는 여성 드라이버광고는 허위다.
진마켓골프에서는 보통의 평균 체격과 스윙 스피드의 여성 골퍼가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최적의 드라이버 거리를 찾아내려고 노력한 결과 의외로 약간 무거워야 거리가 더 난다는 것을 밝혀냈다. 수 만번의 로봇테스트와 실전 검증을 통해 남성용 고반발 드라이버와 10g 이상 가벼우면 거리가 나지 않는다. 가벼워야 헤드 스피드가 늘어나고 거리가 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엄밀한 검증을 통해 지거리 전용 X087 여성용 고반발 드라이버를 제작했다. 베타티타늄의 다면 두께 공법(VFT)의 스프링 효과를 설계했고 후방 무게 이동으로 반발폭을 최대화시켰다. 앞뒤로 작용하는 반발 에너지를 좌우로 분산시켜 안정적인 발사를 도모했다. VFT 공법의 여성 전용 페이스는 미스 샷에서도 비거리와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가파르게 깎아 치는 스윙으로 인해 페이스가 열려 맞으면서 슬라이스로 고생하는 여성 골퍼를 위해 드로우 페이스를 탑재했다. 드로우 페이스는 앵글 최적화를 통해 헤드의 볼 포착력을 높이고 슬라이스를 방지해 준다. 특히 두 번 채주는 Double Kick 테크놀로지는 강력하게 공을 채서 튕겨내 비거리를 최대로 늘려준다.
진마켓골프 전혜숙 대표는 "여성들은 유명하거나 비싸야 거리가 난다거나, 가벼워야 거리가 늘어난다고 잘못 알고 있다. 가격이 부담없고 거리까지 더 늘어나면 더 즐겁지 않겠는가? 비싸거 사면 자칫 호구 소리 듣을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진마켓골프의 'X087 여성용 고반발 드라이버'는 부담 없는 39만 8천원에 판매 중이다(문의; 02-476-3223)
남성용 초고반발 프리미엄 V2드라이버도 베스트셀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