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줄어드는 비거리 어찌해야 하나

줄어드는 비거리 때문에 속 상하다면

X087고반발 드라이버를 적극 검토해야

X087 초고발 프리미엄 V2 드라이버


[패트론타임스] 새 시즌이 다가오면 클럽 교체를 벼르는 이들이 적지 않다. 클럽 교체 시 여러 기준이 고려되어야 하겠지만, 특히 비거리가 줄어들어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새 드라이버를 많이 찾는다. 특히 장타는 모든 골퍼들의 한결같은 로망이므로 거리 나는 드라이버에 솔깃해지기 마련이다.

 

진정으로 장타를 원한다면 고반발 클럽을 고르면 된다. 몇 년 전에는 동반자의 눈치 때문에 선뜻 선택하지 못했지만 요즘은 고발발드라이버가 대세여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진마켓골프 진성완이사는 몇 년 전만 해도 시니어 골퍼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요즘은 4.50대 비교적 젊은 축에 드는 골퍼도 고반발을 찾는 것이 대세다. X087의 경우특히 20대부터 40대 젊은 여성 골퍼의 사용률이 증가했다"라고 말한다.

  

고반발 클럽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시원하고 편안한 장타 욕구를 충족해 주기 때문이다. 모처럼 고비용을 들여 라운드하는데 거리가 나지 않아 기분 상하기보다는 쉽게 멀리 보내고 싶은 본능적인 욕구를 해소하고 싶어서 고반발 드라이버를 선택하게 된다고. 기본적으로 공식 경기를 뛰는 프로골퍼가 아니라면 누구든 고반발을 칠 수 있다. 힘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30, 40대 여성이나 자주 골프를 나가는데 몇 미터라도 더 보내고 싶은 골퍼, 해마다 거리가 줄어 서글퍼지는 시니어 등에게 장타를 칠 수 있게 해주는 고반발 드라이버는 당연한 선택이 되었다. 어쨌든 골프를 즐기려면 고반발 드라이버만큼 효율적인 클럽은 없다 최근 출시되는 고반발 드라이버는 가벼워서 무조건 거리 난다고 광고한다. 하지만 약간 무거운 편이 훨씬 더 거리 난다는 것이 밝혀졌다.

 

 진마켓골프 전혜숙 대표는 "비싸다고 거리가 나고 방향이 좋은 건 아니다. 판매마진과 광고비, 프로 협찬비 때문에 비싼 것일 뿐이다. 저렴해도 거리 나면 더 바랄 것이 뭐가 있겠는가? 현명한 구입이 절실하다"라고 말한다장타 본능을 만족시키려면 'X087 고반발 드라이버 선택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진마켓골프에서 398천원에 판매 중이다(문의 : 02-476-3223)



작성 2022.08.31 13:48 수정 2022.09.0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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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