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놀라는 ‘프리미엄 V2 초고반발 드라이버' 국내 출시

비거리에 놀라고 가격에 한 번 더 놀라

 

[패트론타임스] 12년간의 숱한 테스트와 노하우로 진마켓골프는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X087 고반발 드라이버'4번째 시리즈 '프리미엄 V2 초고반발 드라이버'가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비거리가 크게 늘어나면서 가격까지 믿기 어려울 만큼 저렴하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V2 초고반발 드라이버'는 특수 고강도 고순도 베타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강력한 발사력을 실현시켰다. 페이스 두께를 페이스 바깥쪽으로 점점 두껍게 설계하여(VFT 공법) 공을 강력하게 튕겨낸다. 비거리와 관용성이 탁월하고 세미 딥 페이스와 2개의 후방 스크루의 깊은 무게중심이 백스핀을 억제해 탁월한 비거리를 자랑한다. 또한 두 번 킥 해주는 경량 고탄성 오리지널 샤프트는 스피드를 크게 증가시켜서 스피드를 손실 없이 볼에 전달한다.

 

비거리 증가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탁월한 방향성이다. 높은 반발계수와 경량 고탄성이면서 헤드와 샤프트간의 밸런스를 수많은 테스트와 실전을 통해 절묘하게 조정하여 고반발 드라이버가 갖는 최대단점인 방향성을 안정시켰다. 또 관용성과 방향성이 좋아지는 장점이 있어 미스샷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크라운은 다크로즈톤, 솔 부분은 매트 블랙으로 마무리했다.

 

프리미엄 V2 초고반발 드라이버의 세미 딥 페이스는 가벼워서 맘껏 힘을 쓰지 못하는 여타의 드라이버의 단점을 완벽히 커버했다. 결과적으로 스윗스팟이 넓어져 미스샷을 최소한으로 줄여주고 빗 맞출 확률을 줄여서 장타를 칠 수 있다


프리미엄 V2 초고반발 드라이버' 샤프트도 전 모델과 차별화했다. 도레이사의 원단을 8축 코일링특수 크로스(그물방) 공법으로 제작하여 비틀림과 탄성을 조화시켜 최적의 방향성과 최대 비거리를 보장한다.

  

진마켓골프 마케팅 진성환이사는 "고반발드라이버는 200만 원 정도 돼야 거리가 난다는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대리점 판매를 하면 판매마진을 붙여야 하고, TV 광고를 하면 당연히 비싸게 판매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광고를 하지 않고 직접 온라인 전용 판매만 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겁니다"라고 강조한다.

  

진마켓골프는 프리미엄 V2 초고반발 드라이버'를 소비자가 890,000에서 55% 할인한 398,000원에 한정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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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31 14:49 수정 2022.09.0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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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