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은 돈! 나에게 딱 맞는 퍼터 선택법

비싸다고 좋은 건 절대 아냐

정통 CNC밀링 황금퍼터

 

블레이드 "원호 스트로크" 거리감 좋고, 말렛은 "직진" 숏퍼팅에 탁월

가격, 브랜드가 중요하지 않아

자기에게 적합한 퍼터가 가장 좋아

 

 [패트론타임스] 골프 격언 중 "퍼팅은 돈이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퍼팅 한 볼이 홀컵에 쏙 빠질 때 입금됐다"라고 말할 만큼 퍼팅은 성적과 곧바로 직결될 만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퍼터는 자기에게 적합한 스타일을 골라야 한다.

 

퍼팅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퍼터를 잘 선택해야 한다. 중요한 원칙은 자기에게 적합한 스타일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골프클럽 제조사들은 여러 가지 스타일로 골퍼들을 유혹한다. 마치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것 같은 어렵고 복잡한 과학 용어를 동원하여 제품 홍보에 열을 올린다. 아무리 비싸고 유명한 브랜드라 해도 구입할 때 기분만 좋을 뿐 실전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여간 속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진마켓골프는 퍼터를 새로 구입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체크리스트를 설명하고 있다.

먼저 헤드 모양이다. 블레이드가 일자형이고, 말레형은 헤드 뒤쪽인 뭉뚝한 모양이다. 선택 기준은 개인의 취향과 스트로크 스타일 차이다


블레이드 퍼터는 작은 아크를 그리는 반면 말레형은 일자로 움직인다. 예전에는 블레이드를 정통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지만 요즘에는 말레형의 비중이 매우 높아졌다. 블레이드는 샤프트 중간 부분을 손에 올리면 헤드 토우가 45도 이상 지면을 향한다.

 

블레이드형은 원호를 그리며 스트로크 하는 스타일에게 적합한데 백스트로크때 토가 열렸다가 임팩트 과정에서 살짝 안쪽으로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아크를 그린다. 두께가 얇고, 무게중심이 높아서 정확하게 스윗 스팟으로 가격해야 일정한 거리감을 확보할 수 있다. 거리감 조절이 쉬어서 롱퍼팅에 유리한 편이지만 자칫 흔들리면 숏퍼팅에서 취약한 약점을 노출한다


말레형은 헤드 뒤쪽의 형상이 여러 가지가 있다. 반달형, T자형, 말굽형, 사각형 등 다양한데 좌우 스트로크 할 때 가격할 때 헤드의 이동 이미지가 친숙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퍼팅은 유난히 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말레형은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페이스가 위쪽을 향하고, 토에서 힐까지 수평을 이루는데 페이스 면이 블레이드에 비해 두툼해 관성모멘트가 크고, 뒤쪽으로 넓적해서 셋업 시 공 정열이 쉽다.

 

샤프트가 헤드 가운데 꽂히면 T, 힐 쪽은 L자형으로 구분되고 헤드에 연결되는 호젤의 모양에 따라 라운드형, T자 크랭크형으로 나뉜다. 손목을 많이 써서 퍼팅하는 스타일이라면 무거운 헤드, 또는 두꺼운 그립이 유리하다


샤프트는 34인치가 주를 이루지만 웅크리는 스타일이거나 단신이라면 33인치가 적당하다. 보통 170cm 이하는 33인치, 180cm이 넘으면 35인치가 적당하다. 너무 짧으면 시선이 공의 바깥쪽으로 이동해 왼쪽으로 당겨 치기 쉽고 길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오른쪽으로 밀리는 잘못을 하기 쉽다


퍼터 로프트는 보통 4도로 로프트가 4도 이상 크면 백 스핀이 많이 걸려 거리가 짧아지고, 작으면 공이 통통 튀면서 구르기 쉽다.

 

 진마켓골프의 X087 퍼터 Line은 정통 황금 CNC 블레이드 퍼터와 말레형 3(Pro Hot 퍼터, 투볼 퍼터, T자형 퍼터)을 출시하여 어떤 스타일이라도 주저 없이 없이 선택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7~8만 원여서 가격도 착하다(02-47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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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31 15:37 수정 2022.09.0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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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