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브랜드 진마켓골프 X087가 치기 쉽고 발군의 거리 컨트롤을 자랑하는 신제품 'MG930 아이언세트를 출시했다.
번호간 정밀한 거리 편차에 초점을 둔 MG930 아이언은 치기 쉬운 캐티비백 솔이어서 볼에 전달하는 힘을 강하고 흔들림 없도록 설계했다. 특히 클럽 페이스에 마이티 머레이징 소재를 사용해 볼의 반발력을 높였다. 힐, 토 부분에도 반발 영역을 확대해 빗맞추어도 비거 손실을 최소화했다. 볼이 쉽게 뜨지 않는 여성 골퍼를 위해 저중심 웨이트 설계을 하여 부드럽고 높은 탄도를 구사할 수 있게 한 점이 눈에 띈다.
남성용은 경량 스틸 사프트와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장착했다. 남성과 여성의 그라파이트 샤프트 는 High Modulus 8축 코일링 제조방식을 도입하여 뒤틀림을 최소화하며 일정하고 안정적인 킥으로 거리와 방향을 보장한다.
MG930 아이언 클럽 개발자는 “MG 930 이언은 다른 여성 클럽에 약간 무게감이 있는 편이어서 스윙의 본질 측면에서 채를 떨어뜨리는 고급 스킬을 쉽게 구사하여 거리와 방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데 주안점을 주었기 때문에 사용하여 적응하면 한차원 높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이는 진마켓골프의 오랜 테스트 끝에 얻어낸 가치있는 결과다. 좀 무게감이 있어야 수직 낙하 스킬을 구사하기 편리하여 더 고품질의 스윙이 가능하다. 가벼워야 치기 쉽다는 편견은 갖고 있다면 아직 스윙을 더 배우고 더 익혀야 할 것이다"고 말한다.
진마켓골프 담당자는 “토종 우리브랜드가 성능이 탁월함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받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러나 점차 허세부리는 것 보다 실용적인 골프를 즐기려는 골퍼가 늘어남에 따라 시장 점유율 확대되고 있는 추세여서 큰 희망을 가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마켓골프는 스틸세트(8개)는 27만 8천원, 그라파이트 세트 35만8천원, 여성용 세트는 35만 7천원에 파격할인 0판매중이다(문의 : 02-476-3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