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박지호 기자] 9월 공개 예정 신작 <언약>이 캐스팅 공개와 동시 다시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 <언약>은 제작발표회부터 오디션 진행까지,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작품 창작에 참여하고 후원까지 진행하는 작품임이 알려짐과 동시에 작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여성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각종 페스티벌 수상을 거머쥐며 큰 화제가 되었던 <레테의 화원(The Flower Garden Of Lethe)>의 제작팀인 ‘라온디어(RAONDEAR)’가 자체 창작한 작품임이 알려지면서 큰 기대를 받았다.
공개된 캐스팅은 1995년생 신인배우 김주승과 1998년생 신인배우 임예린(본명 : 신예린)으로, 두 신인배우는 캐스팅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 큰 화제에 올랐다. ‘라온디어(RAONDEAR)’는 자체 창작 작품은 무조건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신인배우들과 함께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간 신인배우들과의 협업으로 놀라운 성과를 보여왔다. ‘라온디어(RAONDEAR)’ 내 캐스팅 디렉터 출신 멤버들이 많아, ‘신인배우를 보는 눈이 탁월하다.’라는 소문은 이미 업계 관계자라면 모두 한 번씩은 들어봤을 이야기이다. 자체 창작 작품에서 신인배우들과 함께 꾸준히 보여온 좋은 성과로 인해 ‘라온디어(RAONDEAR)의 창작 작품을 함께하는 신인배우는 무조건 주목해야 한다.’라는 이야기가 업계 관계자들과 관객들 사이에서 생기기도 하였다.
캐스팅을 공개한 ‘라온디어(RAONDEAR)’는 이전과 같이 이번에 함께하는 신인배우들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었다. ‘라온디어(RAONDEAR)’의 기획감독은 “이번에 작품 <언약>을 함께하는 김주승 배우와 임예린(본명 : 신예린) 배우는 순수하고 맑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들이며, ‘가장 사랑한 독립운동가에게 한 지키지 못할 ‘언약’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이번 신작 <언약>을 가장 진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들입니다. 두 배우분이 공통으로 가지고 계신 ‘진실함’이라는 느낌에 강하게 이끌렸던 것 같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의 기억과 이야기를 통해 제작된 작품인 만큼, 작품 제작 간 진실하게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탁월한 능력을 갖춘 배우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며 관객분들께서도 많은 기대를 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했으며, ‘라온디어(RAONDEAR)’의 대표는 “현장 오디션 간 그 짧은 시간에 만난 많은 배우들 중 전혀 잊히지 않았던 배우들이며, 희성 역에 ‘김주승’ 배우는 짙은 눈빛과 소년미가 돋보이는 외모에서 오는 깊이 있는 에너지가 굉장히 매력적인 배우이고, 송화 역에 ‘임예린(본명 : 신예린)’ 배우는 연기를 할 때, 굉장히 순수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로 보는 사람들을 깊이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가진 배우입니다. 두 배우의 케미를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캐스팅 공개와 함께 전했다.
‘라온디어(RAONDEAR)’의 신작 <언약>은 다가오는 9월, 제11회 Global Acting Festival에서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제작발표회부터 오디션, 현재 캐스팅까지 줄곧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화제에 오르고 있으며, 특히 여러 교육기관에서 이미 사전 예매 예약을 앞다투어 할 정도로 교육 분야에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지속해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작품 <언약>, 공연까지 많은 사람의 이목을 더욱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