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2022년 하반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 간담회 개최

사회서비스원
<2022년 문화누리카드 간담회 사진>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난달 30일 2022년 하반기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전 5개 구청 담당자와 문화누리카드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현황 점검, 문화누리카드 1만 원 상향에 따른 이용률 제고를 위한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는 9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연간 1인당 지원 금액이 기존 10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상향 지급 확정됨에 따라 추가적인 홍보와 이용 독려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대전주관처 관계자는 “카드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이나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운영하고, 기획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2.09.01 17:25 수정 2022.09.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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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