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31일 수요일 본고 나래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청년활동지원센터(용산구 남영동소재)와 산학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그동안 은평구 혁신파크에서 운영하다 접근성이 높은 용산구청년주택으로 이전되었으며 종합상담실, 화상면접실, 방송실, 청년스튜디오 등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는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기존 규모에 10배확장하여 조성됐다.
센터에서는 19~39세 청년들의 초기 사회진입과 안정적인 사회적응지원, 서울청년 마음건강지원, 온라인청년고민상담소 운영으로 고민해소를 위한 방향성 및 다양한 정책정보를 제공하며 심리전문가와 참여자와의 관계를 통해 자기이해증진, 청년지원매니저및 상담사 직무교육등을 지원한다.
대부분 19세 이상 30대 미만으로 구성된 아세아항공전문학교와의 MOU를 통해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좀더 활발한 지원활동을 할수있을거라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