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타도 더 줄여주는 '싸이프러스 치퍼 ,'가격도 착해

치기도 쉽고 뒤땅도 없애줘


[패트론타임스] 그린 주변에서 핀에 쉽게 붙이는 특효약이 없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은 "웨지샷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의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연습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프로치실력을 금방 향상 시킬 수 없다데 현실적인 고민이 있다. 골프가 어려운 이유는 십중팔구 직관적인 움직임으로 퍼올리기 쉽기 때문이다. 본능적으로 퍼올리면 필연적으로 공보다 먼저 땅을 치게 되는데 모든 골퍼가 가장 싫어하는 뒤땅이다.


살상가상으로 퍼올리는 것의 치명적인 결과는 뒤땅 안치려고 하면 여지없이 탑볼을 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뒤땅 한번, 다음에 뒤땅 안치려다 토핑 한번, 그러면 그린 반대쪽으로 넘어간다. 이른바 '온탕냉탕'이다.


드라이버를 300야드씩 친들 아무 소용없다. 스코어카드에는 눈사람이 그려져서 난장판이 되고 만다. 어프로치가 그날의 기분을 송두리채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자~ 그러면 그린 주변에서 현실적이면서 단기적으로 성공확률을 개선할 특효약이 무엇일까?

폼생폼사, 폼잡다 물에 빠진 생쥐꼴 나는골퍼가 너무 흔하다. 폼 잡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골프를 즐겁게 치는 것이 백배 더 중요하다. 그래서 골프클럽 중 가장 실용적이고 효과좋은 클럽으로 '싸이프러스 치퍼'를 꼽는데 망설임이 있을 수 없다.


'싸이프러스 치퍼'는 퍼터와 웨지의 장점을 혼합한 통섭형 클럽이다. 서로 다른 두 가지에서 장점만을 따온 하이브리드 클럽이다. 솔은 퍼터처럼 평평해서 지면에 박히지 않고 잘 미끌려서 뒤땅에 사라진다. 클럽페이스는 웨지처럼 하늘로 누워있다. 퍼올리지 않아도 공이 잘 뜬다. 종국에는 적당이 떠서 적당히 굴러 핀에 잘 붙는다. 이리 저리 띄울까 굴릴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감으로 탁 치면 끝이다.연습을 하지 않아도 당일 실전에서 본전을 뽑을 수 있다. 골프가 즐거워진다. 


'싸이프러스 '치퍼'는 신통방통할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착해서 히트에 히트중이다(문의 : 02-476-3223)





작성 2022.09.03 22:39 수정 2023.01.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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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