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청장, 태풍 ‘힌남노’ 대비 긴급점검

-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재난취약구역 현장점검 등 태풍 대비에 ‘총력’ 대응 -

사회서비스원
<박희조 동구청장은 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지하차도, 쪽방촌 등 재해 피해 우려가 있는 현장 긴급 점검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지하차도, 쪽방촌 등 재해 피해 우려가 있는 현장 긴급 점검했다.


5일 동구청에 따르면 박희조 청장은 당초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소정 지하차도 ▲정동 지하차도 ▲정동 쪽방상담소 ▲대전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재난 취약 현장 곳곳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태풍에 따른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이번 주부터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피해가 우려되므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작성 2022.09.05 15:48 수정 2022.09.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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