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흐르는 멍뭉미, 화제의 중심 신인배우 ‘김주승’

신인배우 ‘김주승’, 멍뭉미로 대중 사로잡아

라온디어(RAONDEAR) 제공

[미디어유스 / 박지호 기자] 외모나 분위기에서 강아지 같은 귀여움이 느껴지는 사람을 이야기할 때 쓰는, 강아지를 귀엽게 부르는 말인 ‘멍뭉이’와 ‘미(美)’가 합쳐진 말인 ‘멍뭉미’라는 단어가 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멍뭉미를 가진 사람’이라는 대답을 하며, ‘멍뭉미’는 훈남의 상징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최근 이 ‘멍뭉미’를 마음껏 발산함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뺏고 있는 배우가 있다. 바로 현재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창작과 제작 후원에 참여하고, 작년 7월 결성 이후 독보적인 색을 가진 작품들을 창작해 지속해서 주목받아온 청년예술가 집단(크루) ‘라온디어(RAONDEAR)’가 창작하여 큰 화제에 오른 9월 공개 예정 신작 <언약>에 남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배우 ‘김주승’이 그 주인공이다.


배우 ‘김주승’은 1995년생 신인배우로, 소년미가 흘러넘치는 외모와 순수함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캐스팅 소식 공개와 동시 많은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현재 대중들 사이에서는 ‘너무 귀엽다. 대형견 같다.’, ‘미소가 너무 예쁘다.’, ‘미소천사 같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사람인 것 같다.’, ‘라온디어(RAONDEAR)가 택한 신인배우들은 늘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에도 눈빛만 봐도 또 얼마나 놀라운 배우를 뽑았는지 알 것 같다.’, ‘멍뭉미가 정말 사랑스럽다.’, ‘댕댕미가 미쳤다. 오랜만에 덕질해야 하는 배우가 또 나온 건가?’ 등과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이 ‘김주승’ 배우에게 쏟아지고 있다.


작품 <언약>의 제작팀인 ‘라온디어(RAONDEAR)’는 배우 ‘김주승’에 대한 질문에 지속해서 “진실하게 표현할 줄 알고, 무엇보다 선함과 순수함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정말 매력적인 배우.”라는 대답을 해왔다. 실제 연습 현장에서도 배우 ‘김주승’이 이번 작품 <언약>팀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녹이는 ‘미소천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자주 전해지고 있다.


이번 작품 <언약>에서 배우 ‘김주승’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조국을 되찾아야 하는, 그래서 가족의 곁을 떠나야만 하는 독립운동가 ‘희성’ 역을 맡아,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배우 ‘김주승’은 캐스팅 공개 후, 작품을 기대해도 좋겠냐는 팬들의 질문에 “멋있는 모습, 좋은 모습보다 진실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실제 작품 창작에 참여하신 한 독립운동가 후손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이야기이기도 하며, 우리의 역사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기에 최대한 진실하게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기다리고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작품 연습 간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극 중 제 대사 중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라오면서 수도 없이 들어왔고, 수도 없이 배웠고 말해보았던 말인데, 이상하게 지금 연습 간은 이 말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이 말을 진실하게, 그 말의 담긴 의지와 마음을 온전히 다 이해하고 담아내어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정말 성실하게 노력하고자 합니다. 작품 공개 때까지 지속해서 저와 제 파트너인 ‘임예린(본명 : 신예린) 배우, 그리고 제작에 참여해 주시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응원을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객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만들고,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무대에 서겠습니다. 곧 만나 뵙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작품 <언약>은 이번 달인 9월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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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9.05 15:54 수정 2022.09.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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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