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고 거리날까? 날개 달아주는 'X087 프리미엄V2 고반발드라이버'

비싸다고 거리난다는 편견을 버려야


모든 골퍼에게 드라이버는 최고의 로망임에 틀림없다. 멀리 쳐야만 자존심을 살리고 스코어도 낼 수 있다.  최근 더욱 더 크게 각광받고 있는 고반발 드라이버는 단타자 골퍼들에게 매혹적인 특효약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 망설이지 않을 수 없다.


고반발이 유행하는 틈을 노려 함량미달 제품이 고가로 판매되고 있어서 조심하지않으면 호갱되기 쉽다. 거리를 내려면 경량해드에 경량 샤프트가 최적이라는 잘못된 상술이 판을 쳐서 눈쌀을 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큰 문제다.


고반발 드라이버는 적정한 무게 밸런스가 중요하다. 힘이 부족하여 드라이버 거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는 160m 내외 치는 80대 연령일 뿐이다. 너무 가벼워도 거리가 나지 않는다. 

운동량은  질량 곱하기 가속도의 제곱이다. 질량과 가속도는 반비례 관계다. 너무 가벼우면 스피드는 나지만 거리가 나지 않는다.

고반발 드라이버가 무겁다고 느낀다면 스윙에 근본원인이 있을 수 있다. 백스윙이 너무 늘어지거나 코킹타임이 늦거나, 바디턴이 적고 암스윙에 의존하면 거리가 나지 않는다. 이 세가지 스윙메카닉을 교정하면 버겁다는 느낌은 쉽게 사라진다.


진마켓골프의  X087 프리미엄V2 고반발 드라이버는 170m에서 220m 사이 치는 시니어에게 가장 적합한 무게 조합으로 헤드와 샤프트 밸런스를 최적화시켰다.

요즘 고반발 드라이버에 장착되는 샤프트는 특허가 오픈 되면서 이전보다 80% 이상 저렴해졌다. 이전에 50만원했던 샤프트의 가격이 6만원정도까지 크게 낮아져서 비쌀 이유가 사라졌다.


'럭셔리 브렌드. 빛나는 품격' 같은 슬로건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 성능과 소재, 제작기술 모든 측면에서 무차별적이다. 다만 가격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을 뿐이다. 모든 고반발 드라이버는 중국 생산이다. 조립을 일본에서 하면 일본제가 된다. 


이제 버려야할 중요한 사실은 비싸야 거리가 나고 방향이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편견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진실된 성능의 '프리미엄V2 고반발 드라이버'는 현명한 골퍼들에게 날개이자 특효약과 같다.


진마켓골프 관계자는 너무 비싸서 고반발 구입을 망설이는 중이라면 지금 당장 프리미엄V2 고반발 드라이버를 구입할 것을 권한다. 거리 많이 나고 방향 좋고 고급스러워 주저할 이유가 없다. 대만족을 경험해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X087 프리미엄V2 고반발드라이버


작성 2022.09.08 06:31 수정 2022.09.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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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