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추석 맞아 ‘효가족영화관’ 운영

- 9월 11일 ‘댄싱퀸’, 12일 ‘대호’ -

사회서비스원
<한국효문화진흥원 전경>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이 민족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효가족영화관」을 특별 운영한다.


「효가족영화관」은 효문화 확산 및 지역 내 문화복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무료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이번 추석 맞이 효가족영화관은 9월 11일 ‘댄싱퀸’, 12일 ‘대호’를 양일 오후 2시에 각각 상영할 예정이다.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이번 추석연휴 효가족영화관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2.09.08 10:06 수정 2022.09.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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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