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강사 이력 생성 프로그램 ‘빽메이커’ 경기 북부로 확장 운영

청년 강사 이력 생성 프로그램 ‘빽메이커’ 경기 북부로 확장 운영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지난해 10월, “내 빽은 내가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작된 청년 강사 이력 생성 프로그램 빽메이커는 청년 기획가 그룹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두가 스스로 창작자(maker)가 될 수 있게 하는 <진단, 탐구, 정의, 설계, 전략, 관리 6단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자체 제작한 워크북 『빽메이커: 내 빽은 내가 만든다』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참여자들마다 각기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특성이 있기에 참여자들이 창작자로서 만들어 내는 강의, 강연의 주제와 형태 등이 달라진다. 서로 다른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기획하지만 한 기수 내에서 함께 한 이들과의 관계를 크루로 묶어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다채로움’과 ‘협업’이라는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대표 기획자 조혜영은 2022년 5월부터 현재까지 의정부시 청년센터 ‘청년공감터’에서 동일 프로그램을 8주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9월 말부터 의정부뿐만 아니라 경기도 양주시에서도 빽메이커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 기획자는 “2023년에는 경기 북부를 넘어 수도권, 전국으로 프로그램 대상자의 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작성 2022.09.08 11:35 수정 2022.09.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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