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형 증강현실 스포츠, HADO 독점사업 기업인 ㈜씨코그룹이 150평 규모의 ‘HADO 아레나(HADO 전용 구장)’를 홈플러스 영등포점 지하 2층에 오는 9월 15일에 정식 오픈한다.
현재 HADO 아레나 문레점은 8월 10일부터 임시 오픈을 하면서 다양한 고객들이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범운행 중에 있으며 홈플러스 영등포점 문화센터와 함께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있다.
HADO는 AR 모션 스포츠, AR 피구, 실감형 증강현실 스포츠 등과 같은 수식어가 붙는 새로운 형태의 가상스포츠로 엄마, 아빠, 아이 등 가족이 동시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다.
이미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HADO 아레나 문래점’은 증강현실(AR) 스포츠라는 미래 콘텐츠를 소재로 하고 있으면서 홈플러스 영등포점이 문래역 4번 출구와 바로 이어져 있는 것에 착안, 영등포 문래 지역의 이미지를 증강현실(AR) 이미지와 혼합한 디자인 콘셉트를 채택했다.
이곳에는 기본적으로 미래 공간이면서도 과거가 있고, 과거와 미래를 잇는 현재가 있는 것. 청소년은 직접 몸으로 뛰는 AR 스포츠를 통해 진보된 과학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갖을 수 있으며 학부모들은 미래 콘텐츠 공간임에도 곳곳에 설치된 과거의 흔적을 통해 잠시 추억에 빠질 수도 있다.
'HADO 아레나 문래점'은 대한민국 독점 사업자인 ㈜씨코그룹이 직영하는 곳인 만큼 운동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최고급 조명과 음향 시설, 그리고 HADO 경기를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150인치의 대형 와이드 LED 모니터를 설치했다.
㈜씨코그룹 하도사업본부장 박종우는 "온라인 게임에 빠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HADO 아레나로 특별하게 초대한다. HADO는 게임적 요소와 격렬한 운동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콘텐츠로 자녀의 신체 발달과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을 자연스럽게 운동의 세계로 이끌 뿐만 아니라 HADO 국가대표가 되는 건전한 꿈을 꾸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씨코그룹 대표 최현은 "우리 회사의 첫 야심작인 'HADO 아레나 문래점'은 오는 9월 15일을 그랜드 오픈 일정으로 하고 공사가 마무리된 시점부터의 시범 운행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HADO 아레나 문래점’은 어린이, 청소년, 장년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물하는 특별한 곳이 될 것이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진행하는 추석이벤트인 ‘더할 가(加) 족할 족(足), 한가위 가족(加足)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스포츠 성지가 될 ‘HADO 아레나 문래점’에 많은 응원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