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환경을 생각하는 전시 Rebirth Exhibition(이하 : 환생전)이 오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청년두드림센터 1층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환생전은 사회적기업 ㈜더굿커뮤니케이션과 비영리단체 아프리카창작소가 주관하며, 부산경제진흥원 청년두드림센터와 부산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캠페인성 프로젝트 전시이다.
2021년부터 전국의 작가들이 모여 기획 전시로 진행되고 있는 환생전은 Earth, don’t get sick(지구야 아프지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2021년 제주도, 부산, 남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부산 환생전은 청년 작가들(황승연, 두도하, 홍이슬, 박현진, 신예은, 임태영, 김민지)의 작품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예술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이끌어줄 전시감독 아프리카 창작소 김영수 작가는 공존이라는 개념으로 인간과 자연은 운명을 같이 할 수 밖에 없으며, 환경은 이제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배려도 자연에 대한 배려도 아닌 인류 생존을 위한 당장의 문제라고 말한다.
관람료 무료, 관람시간 13: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