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추석 연휴 코로나19 대응에 주력할 터

만60세 이상 자가진단 양성자 및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등 무료 PCR검사 할 예정

가평군은 추석연휴 기간 코로나19 대응에 주력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만60세 이상 자가진단 양성자, 확진자, 동거인,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등 정해진 대상자에 대한 무료 PCR검사를 위해 가평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09시부터 13시까지,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 국제병원 선별진료소는 09시부터 15시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진자 진료와 호흡기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 시 검사, 진료, 치료제 처방의 신속한 의료대응을 위해 원스톱의료기관 2개 병원과 치료제 처방약국 6개소를 운영한다.

 

재택치료 중 발열 등 증상이 있는 경우 전화 상담 및 처방이 가능한 24시간 의료상담센터(남양주한양종합병원)를 운영하고, 주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추석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비대면 진료와 그 외 일반 환자 진료를 보건소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추석연휴 코로나19와 관련된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평군청 및 가평군보건소 홈페이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https://www.hira.or.kr)의 「심평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동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연휴 기간에 촘촘한 대응으로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09.09 12:57 수정 2022.09.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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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