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용담 청소년 트롯 가요제

2022. 9. 11(일). 저녁 6시

용담레포츠공원 특설무대

용담2동주민센터/용담청소년트롯가요제추진위원회/ JIBS 주최/주관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의 연휴와 웃음속에서 9월 11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용담레포츠공원 특설무대에서 용담2동주민센터와 용담청소년트롯가요제추진위원회 및 JIBS방송국 주최와 주관으로 제1회용담 청소년 트롯 가요제가 개최되었다.


식전공연으로 라온하모니카, 시니어모델워킹쇼,시니어섹스폰, 사대부고 댄스팀과 한국공항공사 제주팀의 공연 후에 내빈소개(환영사 강병삼/제주시장, 격려사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축사로 김광수/제주자치도교육감, 송재호/국회의원, 김황국/도의회 부의장, 고의숙/도의회 교육의원 등이 개막식 축하를 함께 했다.


제주 전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최종 본선 진출자 12명이 참가곡으로 신채림의'돌리도'(서지오)를 시작으로 마지막 참가자 김영웅 청년의 '천년바위' (이찬원)로 자신들의 재능을 펼쳤다. 시상 내역으로 대상(1명): 상금 300만원과 가수증, 최우수상(1명): 상금 100만원, 우수상(1명): 상금 50만원, 인기상(1명):상금 30만원, 장려상(1명): 상금 20만원, 특별상(2명): 교육감 상장 등이 주어져 한가위처럼 푸짐한 행사였다.


꿈과 열정을 갖고 오늘 무대에 오른 청소년들과 함께하고자 초대가수 양지은과 남승민이 출연하여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기쁨이 더했고 트롯을 통해 기성세대와 청소년들의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기회이기도 했다.


고충민 위원장(용담청소년트롯가요제 추진위원장)은"제1회 용담 청소년 트롯 가요제는 문화, 관광의 중심지 용담 2동에서 개최하는 청소년트롯가요제로 청소년 누구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2.09.11 23:48 수정 2022.09.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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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