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백스윙에서 파워를 만드는 순서

돈처럼 잘 벌어서 많이 저축해서 잘 써야 한다


[패트론타임스] 우리는 살아가면서 돈을 벌어서(Earn it) 저축해서(Save it) 

돈을 쓴다(Consume it).

가장 바람직한 것은 잘 벌어서 저축을 많이 해서 필요한 제때 잘 쓰는 것이다.

설령 많이 번다해도 저축하지 않고 헤프게 지출하면 

꼭 필요할 때 쓸 돈이 없어서 낭패를 보게 될 것이다.


​골프 스윙도 마찬가지다.

파워를 잘 벌어서 잘 비축했다가 진실의 순간인 임팩트때 제대로 써야 공을 멀리

일관성있게 쳐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백스윙 탑에 오르는 것은 파워를 버는 것이고 다운스윙은 초기

트랜지션 순간은 파워를 저축(또는 압축)하여 다운스윙에서 임팩트 구간에서 

파워를 방출(릴리스)해낸다.


트렌지션 순간에 관성의 법칙을 이용하는 스킬이나 다운스윙 초기에 중력의 막강한 

힘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스킬입이지만 돈버는 일, 

즉 파워를 만드는 일의 순서를 중점적으로 알아보자 .


​어드레스에서 팔은 뒤로 위로 들어올리고 어깨는 수평으로 턴한다.

팔과 어깨가 같이 움직이니 움직임 방향이 섞이게 된다.

원플레인 스윙은 팔과 어깨가 도는 괘도가 비슷하다.

그러나 투플레인은 손뭉치가 오른쪽 허벅지 앞까지는 어깨와 팔이 동시적으로

움직이다가 그 다음에는 어깨는 수평으로, 팔은 수직으로 각자 갈길을 간다.


중요한 것은 백스윙에서 파워를 만드는 것 역시 반드시 순서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힘을 만드는 동작은 4가지가 있다.

1) 왼쪽 겨드랑이과 몸통과의 각도를 좁히는 것

2) 왼팔 팔뚝을 내전하는 것(물론 오른팔뚝은 반대로 내전)

3) 양손 손목 코킹(왼손은 엄지 방향, 오른손은 손등방향)

4) 오른팔을 굽히는 것

​이 4개의 배터리(Accumulator)에 파워를 충전하는 동작이 바로 백스윙의 목적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순서를 지켜야 돈을 잘 벌 수 있다.

순서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우리 인체가 그렇게 설계 되어 있어서 아래로 부터

위쪽으로 순차적으로 가속과 감속을 움직여야만 물리학적으로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에 의해 마지막에 헤드가 최고로 빨리 휘둘러지기 때문이다.


​백스윙을 순차적으로 말해보자.

땅을 밟아야 비로소 힘을 만들수 있으므로 어드레스에서 왼발바닥으로 땅을 밟으면서 

태초로(비로소) 힘을 얻는다.

무릎 - 골반으로 위쪽으로 전기가 흐르듯 힘이 올라온다.

무릎과 골반이 오른쪽으로 약간 턴한다.


​이때 부터 앞서 말한 순서대로


1) 왼쪽 겨드랑이과 몸통과의 각도를 좁히고(몸통에 붙여가며)

2) 왼팔 팔뚝을 내전하고 (물론 오른팔뚝은 반대로 내전)

3) 양손 손목 코킹하고(왼손은 엄지 방향, 오른손은 손등방향)

4) 오른팔을 굽혀서  백스윙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 순서가 뒤바뀌면 스윙을 잘 할 수 없다.


유의해야 할 것은 순서를 지켜야 하지만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순서가 겹치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돈을 잘 벌었으면 이제 돈을 저축할 차례다.

골프에서는 Compresss  파워를 압축한다는 표현을 쓴다.

번돈을 잘 저축해서 중요한 때(임팩트) 잘 쓰면 멀리 정확히 칠 수 있다.

돈쓰는 일에 해당하는 임팩트에 대해서는 다음에 연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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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9.12 04:15 수정 2022.09.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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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