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갈 도시재생지구 '모바일 연동 분전반' IoT 교체

IoT은 '실시간 전기 사용량 모니터링'과 '누진 구간' 사전 알림

용인시가 신갈오거리 일대 도시재생사업(신갈 1·8·12·20·36통/구갈 1·5·11·44통) 대상 주택, 상가에 첨단센서를 장착한 분전반으로 교체하기 위한 신청자를 모집한다.    


용인특례시는 13~28일까지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지구 ‘스마트 에너지관리 및 전기사고 예방 시스템’을 주택이나 상가 등의 건물(건물주)를 분전반에 사물인터넷 센서를 설치, 모바일 앱과 연동하는 Internet of Things(IoT) 방식이 도입된다.


IoT은 실시간 전기 사용량 모니터링과 누진 구간 사전알림을 받을 수 있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고, 전기 누전 등의 이상이 생길 경우 바로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화재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확인해 신청서와 설치의향서 등을 작성한 뒤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용인시는 신청자가 많을 경우 노후 건물, 전기안전 취약 상가 및 주택, 다중 이용 시설 등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작성 2022.09.12 13:06 수정 2022.09.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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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